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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잖아

말하는 것만으로 충분합니다

세상 살이의 고충과 감정을 익명으로 털어놓는 커뮤니티입니다.
조언도, 판단도, 해결책도 필요 없습니다.

여기는 이런 곳입니다

완전한 익명

이름도, 프로필도, 이력도 필요 없습니다. 회원가입 없이 바로 쓸 수 있습니다.

공감만 있는 곳

'좋아요' 대신 '나도 그랬어' 버튼이 있습니다. 사람을 위로합니다.

표현의 자유

말이 두서없어도 괜찮습니다. 지금 이 감정을 쏟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7일 후 자동 삭제

기록이 아닌 표현이 목적인 서비스답게, 감정도 자연스럽게 흘러갑니다.

이렇게 사용합니다

마음을 쓰세요

카테고리를 선택하고, 오늘 있었던 일이나 느낀 감정을 자유롭게 적습니다.

공감을 나누세요

다른 사람의 글을 읽고 '나도 그랬어' 버튼을 눌러 공감을 전합니다.

가벼워지세요

글은 7일 후 자연스럽게 사라집니다. 털어놓고, 가벼워지세요.

이런 순간에 열어보세요

오늘 정말 힘들었던 날

퇴근 후, 잠들기 전. 그냥 오늘 있었던 일을 쏟아내고 싶을 때.

아무에게도 말하기 어려운 고민

가족에겐 걱정 끼치기 싫고, 친구에겐 약해 보이기 싫을 때.

해결책이 필요 없을 때

가끔 우리는 조언이 필요한 게 아니라 그냥 들어줄 누군가가 필요합니다.

나만 이런 게 아니구나

비슷한 고충을 가진 사람들의 글을 읽으며 혼자가 아님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당신의 감정은 틀리지 않았어요.

지금 이 순간, 그냥 말해도 됩니다.

지금 마음을 털어놓으세요